통합검색
'입고관리.미입고현황'검색에 대한 결과입니다.

업무자동화    검색결과 852건

표준엑셀    검색결과 486건

맞춤제작 전문가 답변    검색결과 2,779건

  • 로트추적프로그램

     

    1.업종 : 방화문(제조업)
     

    2.예산 : 10억
     

    3.제작 요청사항
     

    1)업무흐름 및 기존 업무방식
     저희는 방화문을 만드는 업체입니다. 원재료 입고하고, 원재료들을 가공 및 조립하여 판매하는 형식입니다. 주문이 들어오면 작업이 시작되고, 원재료들은 입고해놓고 다 쓸때쯤 다시 구매합니다.

     

    현재 로트추적을 처음 도입하고자 하는데, 도저히 감이 안잡혀서 하다가 중간에 포기했습니다.

    중도포기 양식 첨부합니다..

     

    2)자동화하고 싶은 업무
     

    * 작업지시서에 거래처명, 규격, 방향, 수량, 비고, 생산품 로트번호(도어,후렘 두개가 작성됩니다.) 작성 - 매일 수정되어야하고 쓴 것은 저장되어야 합니다. (나중에 검색하면 그대로 나와야 합니다.)

    (현장명과 이메일은 작성만 하고, 작업지시서에 입력되지 않으면 좋겠습니다. 나중에 추적할 때는 보이면 좋겠습니다.)


    * 생산품 로트번호 규정은 "ㅇㅇㅇ-오늘날짜-생산순번"으로 하려합니다. (자동부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처음 "ㅇㅇㅇ"에는 DSH, DSM, DD2, DD3으로 4가지가 들어가고, 맨 뒤 순번은 몇번째 만들었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위 예시는 도어고, 후렘은 FSH, FSM, FD2, FD3만 바뀌고 뒤는 동일합니 다.) 엑셀에서 식은

    $AK9="편개하니콤","DSH-"&TEXT(TODAY(),"YYYYMMDD")&TEXT("-"&ROW()-1,"000")

    으로 했습니다.

     

    * 입고에서 매입처, 품목명, 업체로트번호, 자재로트번호, 규격, 입고량을 입력하고 사용량은 위 4가지에 따라 다 다르게 나갑니다. 만약 작업지시서에서 DSH가 빠져나가면 DSH에 들어가는 부품들만 사용량으로 빠져나가야합니다.

     

    * 입고에서 자재가 같더라도 로트 번호가 다르므로 재고가 떨어지면 새로운 로트번호를 부여해 다시 나가야합니다. 그리고 생산품 로트번호에도 달라진 새로운 로트번호로 추적이 가능해야 합니다.

     

    * 생산품 로트번호를 치면 작업지시서의 거래처명, 규격, 방향, 수량, 로트번호와 입고에 들어간 자료들이 추적가능해야합니다.

     

    * 간혹 불량이 나거나, 분실 등으로 인해 재고수량이 맞지 않을 때 맞출 수 있도록 버튼이나 수량입략 칸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 자재통합관리 프로그램 제작 요청드립니다.

    1. 업종: 자동차 부품 제조업 

    2. 예산: ???
    3. 제작요청사항

      자동차 부품을 제조하는 현대기아의 2차 업체 입니다.

      공정은

      원자재 입고→생산→출고 입니다.

      생산에 세부적으로 2공정은 있으나 세부까지는 관리가 안되어 2공정에 모두 완료된 생산으로 하나로 보겠습니다.

     

    4.기존업무방식

       원자재 입고하면

       총 5,000중량의 원자재가 5매가 입고되면

       로트1-1,000: 재고있음

       로트2-1,000: 사내에서 생산(재고없음)

       로트3-1,000: 재고있음

       로트4-1,000: 외주 출고(재고없음)

       로트5-1,000: 재고있음

    이매수가 각각 로트를 자체적으로 정한 후 어느 로트가 사용이 되었고

    현재 사내에 어느 로트의 중량이 남아있는지 확인을 했습니다.

     

    그다음 원자재를 가지고 제품 생산을 하게 되는데

    사내(우리회사)에서 생산을 하는 것도 있고

    사내에서 생산하던것을 외주(외부다른업체)로 이관되어 생산되서 입고가 됩니다.

     

    외주에서 생산되어 입고되는 제품재고들을 예민하게 보고 있는데요

    간혹 외주에서 원자재를 가져갈때 출고전표를 안끓고 그냥 가져가서 마감시 누락되는경우가 많이 발생됬어서

    항상 역추적을 했습니다..

    외주에서 제품을 입고된만큼을 중량 환산해서 출고된 원자재 중량이랑 비교하는것이죠...

    그러다보니 계산해보는데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잘안되기도 하구요..

    심지어 외주가 아닌 사내에서 생산하는것의 원자재가 없어지면 추적이 안됩니다.

    그리고 제품이 고객사로 출하되고 고객사 재고도 확인을 해야 하는 이유가..

    고객사에 10,000개를 판매를 해도 전부 마감해서 결재 해주지 않습니다.

    고객사의 이달 생산실적이 8,000개 실적이면 10,000개를 납품을 했어도 8,000개만 마감이되고

    나머지 2,000개는 다음달로 이월처리 됩니다.

    그러다보니 수량을 계산해서 월말에 고객사 보유 재고와 일치 해야 하는데

    이렇게까지 해본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항상 고객사 실적만 알고 마감처리를 하는데...

    이월되는 2,000개가 사라지는 경우가 분명 있을겁니다.

    여기까지 모두 확인이 되었습니다...

    제품재고는 기본이고...원자재가 입고되어서 들어온 중량만큼의 제품이 만들어지고 출고가 되고

    재고가 맞는지를 모두 확인이 하고 싶습니다.

     

    우선 제가 파일을 첨부드릴테니 확인부탁드립니다..

     

     

     

       

업무자동화 맞춤제작

고객님의 상황에 100% 맞춘 콘텐츠 제작 전문 서비스를 이용해 보세요.
프리미엄 무료 이벤트 중